보도자료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오토살롱테크’ 카테크와 서울메쎄 공동 개최한다 2025-02-04
본지는 지난 1월 7일 서울메쎄인터내셔널과 ‘오토살롱 테크’ 공동개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전시회의 공동 개최자가 되면서, 본지는 더욱 알차고 유익한 전시회를 만들기 위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올해 전시회에는 ‘전기차 시대를 준비하는 정비업계의 새로운 여정’이라는 콘셉트를 설정해, 앞으로 다가올 전기차 정비시대에 맞춘 ‘전기차 전문정비 모델숍’과 각종 전기차 관련 정비기기, 전기차 정비 관련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다
오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오토살롱테크'가 열린다

본지는 지난 1월 7일 ㈜서울메쎄인터내셜과 ‘오토살롱 테크’ 공동개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올해 오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오토살롱테크’는 국내 유일의 자동차애프터마켓 전시회로 지난 2006년 첫 전시회를 개최한 이후 올해로 20회째를 맞는다.

2006년 처음 개최된 ‘한국자동차서비스 전시회’가 모태인 이 전시회는 지난 2008년 ‘오토모티브 위크(Automotive Week)’로 전시회명이 변경되었고 2019년 ‘서울오토살롱’과 ‘오토위크’ 전시회가 합쳐지면서 ‘오토살롱위크(Auto Salon Week)로 개최되어왔다.

2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 전시회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카테크는 전시 주관사인 서울메쎄와 함께 올해 9월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시대 변화에 맞춘 수준 높은 전시 기획과 업계에 꼭 필요한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오토살롱테크로 전시회명 바꾸어

초창기 이 전시회는 자동차 정비·주유·서비스 부문의 오토서비스코리아와 자동차 튜닝 및 모터스포츠 부문의 더 튜닝 쇼, 캠핑카·트레일러 부문 오토캠핑으로 나뉘어 개최됐다.

본지는 지난 2006년 10월, 킨텍스(KINTEX)와 함께 ‘오토서비스쇼 공동사업 추진’ 협력을 시작하면서 이 전시회 파트너사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전시회 홍보와 세미나 개최, 참가업체 모집, 글로벌 전시회와 협업 등 국내 자동차애프터마켓 전시회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꾸준하게 노력해왔다.

지난 2019년 서울오토살롱과 전시회가 통합되면서 본지는 자동차 정비 및 서비스분야 참가업체 모집과 세미나 개최, 카테크관 운영 등을 하며 주최측과 협력 관계를 지속해왔다. 하지만 코로나 19 이후 전시회 참여 업체 감소와 정비업계 관계자들의 무관심이 겹쳐지면서 이 전시회에 대한 변화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본지는 올해 이 전시회 공동 개최자가 되면서, 전시회명을 ’오토살롱테크‘로 바꾸고 더욱 알차고 유익한 전시회를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그동안 오토살롱테크는 국내 유일의 최대 애프터마켓 전시회로 열려오면서 전문 컨퍼런스 행사인 ‘오토컨퍼런스 위크’ 동시 개최해 모빌리티 변화에 따른 정비 산업 미래를 조명해왔으며 튜닝 분야에서는 차량용 필름 제품과 시공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들의 참가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본지는 올해 전시회를 ‘전기차시대 준비하는 정비업계의 새로운 여정’이라는 콘셉을 설정해 앞으로 다가올 전기차 정비시대에 맞춘 ‘전기차 전문정비 모델숍’과 각종 전기차 관련 정비기기, 전기차 정비 관련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다.

출처 : 카테크(http://www.carte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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