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래, 오토살롱테크코리아 2025 공식 후원기업으로 선정 | 2025-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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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및 자동차 애프터마켓 산업 발전을 위한 MOU 체결
‘친환경 스마트 모빌리티’ 슬로건 아래 미래 지향적 전시 선보여
![]() (왼쪽부터)서울메쎄 박병호 대표, 창래 윤두영 대표, 카테크 유영준 대표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 ‘창래’가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 ‘오토살롱테크코리아 2025’의 공식 후원기업으로 선정됐다.
창래는 지난 8월 13일, 오토살롱테크코리아 2025 주관사인 서울메쎄, 카테크(본지)와 전시 기획 홍보, 자동차 애프터마켓 산업 발전, 사업 지원 서비스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 및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전시회가 펼쳐질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2전시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창래 윤두영 대표와 서울메쎄 박병호 대표, 본지 유영준 대표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표들을 비롯해 이날 참석한 각 회사의 관계자들은 전시회 발전 방안과 더불어 향후 IT 비즈니스 및 첨단 기술에 대한 협력 방향을 공유하기도 했다. ![]() MOU 체결식 현장
창래는 이번 전시회에 ‘친환경 스마트 모빌리티의 미래는 지금 시작된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참가한다. 효율이 높으면서도 품질이 뛰어나며, 지속가능한 도장 기술을 업계와 공유하고, 미래 지향적인 솔루션의 방향성을 제시하겠다는 취지다.
전시품으로는 ‘CurveRobot KOREA(커브로봇 코리아)’의 AI 지능형 도장 로봇 솔루션을 중심으로 포춘 500대 글로벌 기업으로 선정된 페인트 기업 ‘Sherwin-Williams(셔윈 윌리엄스)’의 ‘OCTORAL SERVICE(옥토랄 서비스)’, 자동 조색 시스템 ‘Daisy WheeL(데이지 휠)’ 등을 해당 기업체들과 협력해 선보일 계획이다. ![]() 커브로봇의 지능형 페인팅 로봇(사진=커브로봇코리아)
나아가 해당 제품들을 활용해 자동 도장 로봇, 친환경 도료, 초정밀한 색상 구현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차세대 정비 산업 환경을 시연할 예정이다. 관람객은 지능형 페인팅 로봇의 구동과 초정밀 조색 과정, 친환경 도료의 적용 장면 등 실제 작업 흐름에 가까운 모의 공정을 직접 관찰하게 된다.
창래는 “제품 나열식 전시를 넘어 공정 단위의 연결성을 강조하는 구성을 통해, 자동차 애프터마켓 분야의 전자동화와 친환경 테크가 만나는 현시대의 변화를 강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토살롱테크코리아는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서울메쎄, 카테크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다. 올해 오토살롱테크코리아는 9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출처 : 카테크(http://www.cartech.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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